전담 매니저 312명
견적부터 사후 케어까지 한 명의 매니저가 끝까지 책임집니다.
1998년 서울 마포에서 시작해 전국 86개 지점으로. 포장이사 한 길을 걸어온 대한민국 대표 이사 브랜드입니다.
(주)온담익스프레스는 1998년 서울 마포의 작은 이삿짐센터에서 출발했습니다. "마음까지 옮기는 사람들"이라는 약속 아래 국내 최초로 전 품목 개별 포장 시스템을 도입했고, 오늘날 전국 86개 지점, 312명의 전담 매니저와 함께 매년 1만 5천 가정의 새 출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.

이사의 품질은 결국 사람과 장비에서 나옵니다.
견적부터 사후 케어까지 한 명의 매니저가 끝까지 책임집니다.
1톤부터 10톤 윙바디까지 이사 규모에 맞는 차량을 직영 운용합니다.
비닐 테이프 ZERO. 재사용 플라스틱 박스와 종이 완충재를 사용합니다.
전 차량 적재물배상책임보험 가입, 7일 내 보상 처리.
28년 동안 한 걸음씩, 이사의 기준을 만들어 왔습니다.

서울 마포구 통인상가에서 온담익스프레스 창립 · 가정이사 서비스 시작
국내 최초 이사 전 품목 개별 포장 시스템 도입 · 사무실이사 사업부 신설
김포 보관센터 개소 · 보관이사 서비스 시작
전국 50개 지점 돌파 · 적재물배상책임보험 전 차량 가입
온라인 견적 시스템 · 이사비용 계산기 오픈
해외이사 12개국 노선 오픈 · 하남 보관센터 개소
누적 고객 12만 명 · 직영·제휴 86개 지점